여행의 기록

하와이를 가장 쉽게 즐기는 방법! 2025년 11월 블루라인 트롤리 리뉴얼 정보

woori1025 2025. 11. 14. 18:53

 

안녕하세요, 이소요입니다.
오늘은 하와이 여행에서 많은 분들이 선택하는 인기 코스

블루라인 트롤리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이동이 고민되는 하와이 여행에서 이 트롤리는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서

여행의 만족도를 높여주는 필수 코스라고 할 수 있어요.

 

이동 고민 끝! 한 번에 주요 명소 총정리

 

 

하와이 여행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바로 이동입니다.

렌트를 하지 않으면 명소를 모두 돌기가 쉽지 않고,

렌트를 한다고 해도 주차 문제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때가 많죠

 

그래서 보통 아울렛이나 돌농장 정도만 들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실 하와이의 진짜 매력을 느끼려면 72번 해안도로 코스를 꼭 경험해야 합니다.

 

 

 

이럴 때 블루라인 트롤리가 큰 도움을 줍니다.
와이키키 해변을 시작으로 다이아몬드 헤드, 할로나 블로우홀, 하나우마 베이 등

하와이의 대표 명소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거든요.


 

 

 

 

 
 

 

 

( ⇊ 25년 11월14일 홈페이지 기준 ⇊ )

와이키키 쇼핑 플라자 기준

첫번째 픽업: 08:30

마지막픽업 :13:50

 

 

 

 


 

 

게다가 카할라 부촌을 지나며 에메랄드빛 바다와 영화 속에서 보던

대저택들까지 감상할 수 있어 색다른 재미도 있습니다.

 

 

 

 

그리고 작은 팁 하나!
출발할 때는 운전석 반대편, 돌아올 때는 운전석 쪽에 앉으면

해안도로의 탁 트인 뷰를 더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요.

 

차량이 개방형이라 바람이 많이 불기 때문에 끈 있는 모자를 챙기면 훨씬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 명소 가득, 자유로운 승하차

 

 

블루라인 트롤리의 또 다른 장점은 중간 포토 스팟에서 자유롭게 내려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지나가면서 보이기만 한다면 아쉬웠을 풍경을 직접 기록할 수 있어 여행의 즐거움이 한층 더 커집니다.

원하는 곳에서 내려 충분히 둘러본 후, 다시 편하게 트롤리에 탑승할 수 있어 일정이 매우 자유로워요.

전체 소요 시간은 약 110분 정도이며, 아침 일찍 탑승하면 하루 일정을 더욱 여유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머물고 싶은 곳에서는 천천히 시간을 보내고, 이후 트롤리를 다시 타면 되니 렌트 없이도 효율적인 여행을 할 수 있답니다.

 

 

 

 

하와이 감성 그대로, 트롤리 한 바퀴면 충분

 

블루라인 트롤리는 단순한 버스라기보다, 하와이의 매력을 그대로 담아낸 이동형 전망대에 가깝습니다.

개방형 차량이라 어느 자리에서든 시원한 바람과 함께 탁 트인 풍경을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아침 시간에 트롤리를 타고 주요 명소를 한 바퀴 돌아본 뒤, 오후에는 수영과 쇼핑을 여유롭게 즐겼는데요,

일정 조정이 쉬워서 여행의 효율이 확실히 높아졌습니다.

 

하와이를 처음 방문하시는 분이나 렌트가 부담스러운 여행자에게 블루라인 트롤리는 정말 좋은 선택입니다.

편리함, 뛰어난 풍경, 자유로운 이동, 그리고 사진 명소까지 모두 포함된 코스라 누구나 만족할 만한 경험을 할 수 있어요.

하와이의 매력을 제대로 느껴보고 싶다면, 이 트롤리 투어는 꼭 한 번 경험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여행 코스입니다.